김영호 미디어 행동 대표는 8일 오전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역사로부터 교훈을 얻지 못하는 나라, 국민의 준엄한 경고를 무시하는 정권은 반드시 망한다”며 “이는 우리 공화국 헌정 60년사가 말해준다”고 주장했다.
그는 “언론은 특정 정당과 정파로부터 독립돼야 한다”며 “특히 방송과 뉴스는 정파와 사적 이윤을 추구하는 자본과 재벌로부터 독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만약 청와대와 여당이 국민들의 경고와 여야 합의를 무시, 왜곡하고 힘으로 ‘반민주 독재 악법’을 강행처리한다면 국민과 함께 다시 일어날 것”이라며 “싸움은 단순히 거리에서 언론의 독립과 민주주의를 외치는 싸움에서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용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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