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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신혼 5개월 차에 접어든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화이트 톤으로 환하게 꾸며진 집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양미라 남편 정신욱은 '아내의 맛' 방송 이후 차승원 닮은꼴로 주목받으며, 스타일리쉬한 외형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이 날 양미라는 나이 2세 연상의 남편 정신욱의 직업과 관련해 “가구랑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은 “어쩐지 집이 너무 예쁘더라”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양미라와 정신욱은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정신욱의 나이는 양미라보다 2살 많은 1980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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