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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김지영 남성진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지영은 전날 과음을 한 탓에 소파에 하염없이 늘어져 있었다. 남성진이 운동과 산책을 권유하자 김지영은 “작품 안 할 때는 굳이 살을 빼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살과 내장 지방 상태를 점검하다가 과거 가장 날씬했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지영은 “데뷔했을 때는 43kg였다. 가장 화면에 예쁘게 나오는 체중은 51kg이니까 10kg 빼야 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김지영은 “현재 60kg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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