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욱(24, 코브라골프)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TPC(파71, 7216야드)에서 열린 미 프로골프(PGA)투어 FBR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로 공동 4위에 랭크됐다.
연장 접전 끝에 필 미켈슨을 제치고 우승한 J.B 홈스(이상 미국)와는 2타 뒤졌다.
나상욱은 이날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96야드를 기록하며 페어웨이 안착률 71%, 그린적중률 67%로 무난한 플레이를 했다. 소니오픈 공동 4위에 이른 시즌 두번째 톱10 진입이다.
전날 공동 12위였던 위창수(36, 테일러메이드)는 이날 1타를 줄여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로 공동 13위에 랭크돼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