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협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센테니얼의 스폰서형 구단 인수가 프로야구 구단의 마케팅적 가치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수협은 이번 센테니얼의 인수로 인해 각 구단이 다양한 마케팅 방안을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상우 총재 및 임직원, 그리고 각 구단에 감사의 뜻을 표한 선수협은 500여명의 선수들을 대표해 지난 2년간 현대 야구단 인수에 관심을 가져준 야구 팬들에게 다음 시즌에 재미있는 볼거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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