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ESPN사커넷’과의 인터뷰에서 “이적은 축구계에서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이적설이 너무 잦다는 것은 뭔가 잘못됐다. 특히 한국 미디어가 전하는 이적 관련 보도는 100% 거짓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과 달리 책임감 없이 전달되는 뉴스는 나를 슬프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지난 1월 초 ‘더 선’, ‘데일리 메일’ 등 영국 현지 언론들은 ""후안데 라모스 토트넘 감독이 저메인 데포, 폴 로빈슨과 함께 이영표를 방출명단에 올려놨다""고 전했다.
이 소식은 국내에도 전해져 큰 파장을 일으켰고, 이영표의 에이전트인 (주)지쎈은 반박 보도자료를 내는 등, 진화에 나섰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