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대회 3293명에 비해 88명이 증가한 규모이다.
서울이 715명의 선수단을 출전시켜 가장 큰 규모의 선수단을 내보내며 경기(517명), 강원(408명)이 뒤를 잇고 있다.
최연소 출전자는 아이스하키 초등부에 강원대표로 출전하는 만 8세의 안대혁(강원도청소년스포츠클럽) 선수이며 , 최고령은 빙상 스피드 남일반부에 출전하는 만 68세의 박선규(서울, 홍익빙상클럽) 선수이다.
이번 전국동계체전은 오는 2월19일부터 22일까지 모두 5개 종목(△빙상-스피드·쇼트트랙·피겨·아이스하키 △스키- 알파인·크로스컨트리·스노보드 △바이애슬론 △컬링)이 서울과 부산, 강원도에서 분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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