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연주가 12명으로 구성된 여자12악방은 중국 전통악기인 얼후와 비파, 고쟁 등 전통악기를 사용한 중국 전통음악에 팝, 클래식, 재즈 등 서양 음악의 다양한 장점을 접목한 새로운 장르로 호평을 받고 있는 연주가들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전통음악, 신곡, 외국곡의 편곡 등 팝 공연을 무색케할 정도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미국 제47회 그레미상 최우수 신인상, 최우수 월드뮤직 음반부문 후보, 2003년 일본 오리콘 팝 차트 20주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문의 (3392-5722~5)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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