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는 지난해 7월 프랑스 파리의 룩상부르그 공원에 위치한 오랑주리 전시관(Orangerie du S'ena)에서 프랑스 상원 및 크리스티앙 뽕스레 상원의장의 초대로 같은 제목의 전시를 한달 동안 개최한 바 있다.
그는 같은해 프랑스 정부가 매년 한해동안 초대전을 연 외국작가 가운데 우수작가를 선정해 수여하는 'CHEVALIER DES ARTS ET DES LETTRES(문예기사훈장)'을 받았다. 이 훈장은 외국인 작가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서는 최고 훈장이다.
이번 전시는 그때의 성과를 재조명하는 일종의 귀국보고전이자 이한우 화백이 50여년에 걸쳐 완성한 고유의 토착적 조형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