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생 50년(1940~1990년)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한국인의 삶과 애환을 리얼하게 휴머니즘으로 표현한 작품들 중 사진 생과 사, 열쇠장수, 말과 마부, 고물상과 노인, 결정적 순간 등 작가가 1956년부터 1997년까지 40여년간 사진기자로 활동하며 찍은 주옥같은 사진 3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1966년부터는 조선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등 사진기자로 활동하며 한국 리얼리즘 사진의 최고의 위치를 차지한 그는 누구보다도 기록성을 바탕으로 예술을 추구하면서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의 작품에 담겨진 휴머니즘은 가난과 역경 속에서도 언제나 희망과 꿈을 잃지 않는 이들의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