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길7동에 사는 주민으로 인근 해군회관과 해군 중앙교회사이에는 터널로 도로가 나 있으며, 터널 양쪽에 차량이 오르 내릴 수 있는 작은 도로가 있습니다.
해군중앙교회 쪽으로 올라가는 도로는 차량이 오르막에서 탄력을 받기 위해 심하게 가속을 하면서 정상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비록 오르막 끝 지점에 볼록거울이 있기는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특히 어린이)과 차량간의 충돌위험이 대단히 높은 실정입니다. 구청에서 오르막 도로 가운데와 끝지점 정도에 ‘과속방지턱'을 설치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주십시오.
<서울 영등포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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