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여동 소재 송파복지관에서 결식아동을 위한 반찬배달을 수년째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입니다.
지금까지 해오던 결식아동의 가정에 자원봉사자가 직접 반찬을 전달하는 방식이 앞으로 그들에게 식당에서 직접 식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그들은 스스로 결식아동임을 드러내며 식당에서 밥을 먹는 것이 불쾌하다고 했습니다.
이번 방법은 그들의 인권을 무시한 편의주의 행정이라 생각됩니다.
그들의 인권을 생각해 주십시오.
<서울 송파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