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여동 소재 송파복지관에서 결식아동을 위한 반찬배달을 수년째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입니다.
지금까지 해오던 결식아동의 가정에 자원봉사자가 직접 반찬을 전달하는 방식이 앞으로 그들에게 식당에서 직접 식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그들은 스스로 결식아동임을 드러내며 식당에서 밥을 먹는 것이 불쾌하다고 했습니다.
이번 방법은 그들의 인권을 무시한 편의주의 행정이라 생각됩니다.
그들의 인권을 생각해 주십시오.
<서울 송파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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