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행사인 고구려 유적답사는 경기도 연천군 소재 고구려 유적지 등을 답사하는 것으로 오는 24~25일, 27~31일, 내년 1월10일등 총 8회 당일 답사로 가족단위 체험이며 회당 100명 모집한다.
경기도내 고구려 유적이 많이 남아 있는 연천군 소재 호로고루, 은대리성, 당포성 등 고구려 보루와 함께 숭의전, 돌무지 무덤, 전곡리 선사유적지를 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다.
두 번째 행사인 문화체험은 경기도박물관 내에서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고구려 달력과 모자를 만들어 보는 당일 체험으로 내년 1월3일~8일까지 총 6회, 회당 60명씩 실시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고구려 모자와 2006년 고구려 이미지 달력을 만들어 봄으로써 고구려 문화에 친숙해 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31-288-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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