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우리를 찾아온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하얀 성의에 나무십자가를 가슴에 걸고 순수한 천사의 음성을 들려주며 전 세계 음악애호가들을 매료시켰다. 성탄절을 앞둔 이날 공연은 크리스마스 캐롤과 한국 동요와 가곡등이 준비돼 있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관람료 R석 2만원, S석 1만5000원, A석 1만원.
▲오는 30일 오후 8시에는 서울바로크합주단이 데뷔 40주년을 맞아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와 협연으로 송년음악회를 연다. 관람료는 R석 2만원, A석 1만5000원.
▲내년 1월7일 오후 7시에는 발레리나 강수진과 국립발레단원들을 비롯한 독일, 프랑스, 러시아의 세계적인 발레스타들의 ‘신년 스페셜 갈라 발레 공연’이 준비돼 있다. 관람료는 R석 9만원, S석 8만원, A석 7만원.
문의 (3392-5721)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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