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샘 문화센터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고 있으면 3층에서 에어로빅과 노래교실 강좌로 인해 쿵쾅거리는 소리와 음악소리가 들려옵니다.
특히 집중도가 높은 시간인 오전 9~12시 사이 에어로빅 강좌가 있어 공부하는데 방해가 됩니다.
원칙적으로 노래교실같은 강좌는 방음장치를 해놔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무슨 생각으로 도서관 옆에서 강좌를 실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강좌시간을 조정하거나 방음벽을 설치해 주길 바랍니다.
<서울 강북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