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샘 문화센터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고 있으면 3층에서 에어로빅과 노래교실 강좌로 인해 쿵쾅거리는 소리와 음악소리가 들려옵니다.
특히 집중도가 높은 시간인 오전 9~12시 사이 에어로빅 강좌가 있어 공부하는데 방해가 됩니다.
원칙적으로 노래교실같은 강좌는 방음장치를 해놔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무슨 생각으로 도서관 옆에서 강좌를 실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강좌시간을 조정하거나 방음벽을 설치해 주길 바랍니다.
<서울 강북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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