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의도초교 1학년 아이를 둔 아버지입니다.
등·하교시 여의도초교 앞 지하도를 이용하는 아들을 볼 때마다 불안함을 떨칠 수가 없어서 이렇게 건의 드립니다.
지저분한 외관은 물론 지하도내 관리자의 부재로 인해 범죄로부터 안전치 않아 학부모로서 걱정스럽습니다.
만약 폐쇄할 계획이 없다면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외부 단장과 cctv 등의 안전장치 설치를 요청 드립니다.
<영등포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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