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창신동 외곽(이대부속병원 뒤쪽 성곽길)의 거주자우선주차 구획을 이용하던 중 제 주차 공간에 다른 차가 주차돼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차를 빼달라고 차주에게 전화하고 그 옆자리에 잠시 주차를 해 두었는데 그새 제 차에 과태료 부과 스티커가 발급됐더군요.
담당자에 신고 전화를 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아 어찌할 도리가 없어 당황했습니다.
앞으로는 주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거주자우선주차 단속에 철저와 정확을 기해 주십시오.
<서울 종로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