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천호3동에 살고 있습니다. 최근 옆집의 공사로 인하여 시끄러운 장비소음과 지나다니기 불편한 것을 참아내며 몇 달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그 공사로 인해 저희 집 담이 무너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공사주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사를 마치면 원상복구해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하지만 담을 지어주기는커녕 토지경계를 운운하며 담 짓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빠른 조치를 바라는 마음에 구청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지만 아직 아무소식이 없습니다. 구에서 나서 서 해결해 줬으면 합니다.
<서울 강동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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