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쯤 용산2가지 기업은행에서부터 한신아파트까지의 거리는 언제나 쓰레기봉투에 담겨져 있지도 않은 쓰레기로 넘쳐납니다. 대부분 음식과 재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고 냄새도 지독합니다.
지난번에 영문으로 된 쓰레기처리 공고를 붙여놓은 것을 봤는데 아마도 외국인이 쓰레기를 버린 것 같습니다.
외국인들이 잘 몰라서 그런것이라면 구에서 쓰레기 처리에 관한 홍보를 하는 등 조치를 취해 쓰레기가 없는 도로로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서울 용산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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