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에 따르면 금번 뮤지컬은 오는 15일(오전11시, 오후1시), 16일(오후2시, 오후4시) 총4회에 걸쳐 공연되며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공연의 주요내용은 나이가 많아 일을 못하는 당나귀 ‘바하하’, 이빨이 빠져 사냥을 못해 쫓겨 난 늙은 개 ‘와우’, 나이가 들고 볼품없어 주인에게 버림받은 고양이 ‘로디’, 주인의 몸보신을 위해 치킨이 될 처지에 놓인 늙은 닭 ‘쏭쏭’ 등 네 마리의 버려진 동물들이 음악과 함께 희망을 찾아 신천지 브레멘으로 떠나는 모험을 그렸다.
공연티켓은 10일부터 선착순 인터넷접수를 실시하며 관내 주민에게 우선권이 주어지고 1인당 4매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