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 있는 운암 단지 옆에는 필봉산이라는 좋은 산이 있습니다. 가까이에 명산이 있는데도 못가보다가 8월 말부터 산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산은 정말 잘 관리돼 있는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산을 오르다 보니 맹꽁이 서식지 안내판이 나오고 그 다음 위험 안내판이 있는 곳을 보다가 어, 저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험 이 곳은 낭떨어지이므로 접근을 금합니다’. 그런데 ‘낭떨어지’를 ‘낭떠러지’로 바꾸어 표기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러지 않아도 요즘 아이들이 인터넷 용어 등으로 맞춤법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올바른 우리말 사용의 모범을 보여줄 것을 당부합니다.
<경기 오산시 시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