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범죄가 흉포화 되면서 범인 검거과정에서 경찰관들이 다치거나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광명서는 오는 10월말까지 범인을 조기에 제압 또는 체포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새롭게 개발된 경찰 호신 및 체포술을 전 경찰관들에게 현장대응능력을 상세히 지도하고 있다.
김석암 서장은 “새롭게 개발된 호신술은 경찰관이 범인을 제압하는 특별한 방법으로 2개월 가량 숙지하면 누구나 배울 수 있어 경찰관의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