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구에 따르면 목요예술무대를 통해 주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 있는 구 문화예술팀은 새봄을 맞은 기쁨을 주민과 함께 하기 위해 교향악단을 비롯한 구립예술단이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우선 문화예술팀은 22일 저녁 7시 천호1동사무소 앞에 있는 천일어린이 공원에서 주민을 위한 공연을 갖는다.
이날 공연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들을 수 있는 세미클래식을 위주로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의 드라마 주제곡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요메들리 등을 연주하고, ‘부족한 사랑’의 통기타 가수 박강수를 비롯 유명 성악가가 초대돼 주옥같은 노래를 선사할 예정이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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