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국내외 초·중·고 대학에서 실시되고 있는 5차원 전면교육과 관련된 논문과 실천사례들이 심력·지력·체력·자기관리·인간관계의 다섯 분과별로 발표되며, 5차원전면교육을 공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수 학습 모형과 프로그램이 제시된다.
‘한민족 교육공동체의 구축’이라는 비전을 갖고 지난 2004년 2월에 창립된 한국5차원전면교육협의회는 미국과 몽골 중국 등의 해외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부산 전북 인천 지부 창립에 이어 서울 등 국내 지부의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5차원전면교육은 현재 세인고를 비롯한 전국의 초·중·고에서 5차원교원연수를 받은 교사들에 의해 적극적으로 현장에 적용돼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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