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부 이탈리아:7일간의 사랑’ 상영전은 오!재미동이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유럽과 제 3세계 영화들을 일반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랑데부 프로그램’의 첫 주자다.
`랑데부 이탈리아:7일간의 사랑’에서 상영될 영화는 동성애 영화의 고전이라 불리는 루키노 비스콘티 감독의 `베니스에서의 죽음’ 사회풍자극인 리나 베르트뮬러 감독의 `8월의 푸른 바다에서 기막힌 운명 때문에 휩쓸려 가버리다’ 신예 감독 마테오 가로네의 `박제사’ 등 이탈리아 출신 감독 작품 7편이다.
오!재미동측은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할 `랑데부 프로그램’은 앞으로 격월로 진행된다. 이번에 상영될 작품은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꾸미는 능력이 탁월한 감독들의 작품이고, 국내에서 쉽게 보기 힘든 영화들이다. 영화를 사랑하는 일반 시민들이 감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