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6일 국내 최대 부동산 프랜차이즈 회사인 `부동산써브’와 제휴를 맺고 장기 주택담보대출 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이를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일까지 2주간 서울과 부산 등 전국 10곳에서 800여개 부동산써브 가맹점을 대상으로 모기지론 상담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교육을 이수한 중개업소들은 `삼성화재 모기지론 취급점’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7일부터 상품홍보와 대출조건 및 절차 안내 등 모기지론 상담업무를 대행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내년 1월까지 2000여개의 부동산중개업소가 모기지론 취급점으로 구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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