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축제의 달인 9, 10월을 맞아 시민들에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청 로비와 수원역, 공원, 어린이 놀이터 등 시민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가 수원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6∼10일은 점심시간에 시청 1층 로비에서 공무원과 민원인을 대상으로 공연을 한다. 또 9월 셋째 주에는 수원역사에서 시민과 여행객을 대상으로 공연하고, 10월말까지 공원·어린이 놀이터 등 지역을 순회하며 합창곡을 연주한다.
작은 음악회는 합창단원 10∼15명으로 구성돼 가요·민요 등 시민들의 귀에 익숙하고 알기쉬운 곡을 골라 들려주게 된다.
/강현숙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