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남동구에 따르면 국공유지 26필지를 추가로 (국유지25, 시유지1) 경작, 적치장 용도로 1년간 대부키로 방침을 정하고 연중 신청을 받으며, 소정의 서류를 구비해 방문하면 신청이 가능하고 대부료는 공시지가에 의거 산출해 결정한다.
또한, 구는 작년에도 총 139필지를 임대 4억4000만원의 세외수입 증대효과를 보았고, 올에는 108필지에 5억5400만원을 징수, 작년의 대부료 수입을 초과해 이번 필지까지 대부하면 올해 말에는 6억원이 넘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국공유지 대부 등을 통해 세외수입을 증대 주민편익사업에 투자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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