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일 미분양된 토지의 효율적인 활용과 용지매각에 따른 세외수입 증대를 위해 용현지방산업단지 내 524의 2, 3, 4번지(7439.1㎡)에 대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을 이달 중 경기도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분양 부지는 산업시설용지(아파트형 공장부지) 1필지(2940㎡)와 지원시설용지(후생복지) 2필지(4499㎡)로 시는 물류센터 또는 창고업체, 보건지소 및 동사무소 등으로 개발계획을 변경할 방침이다.
시는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으로 해당 부지의 분양이 이뤄지면 40억원의 시세외수입이 증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한모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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