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군에 따르면 강화영상단지는 선원면 연리 산4-1번지 일원 1만여평에 80억원을 투입, 1950~70년대 서울거리를 재현한 오픈스튜디오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주)대호를 시공사로 선정, 공사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주)대호가 공사를 한창 진행하던 중 하청업체에 대한 각종 공사비를 비롯해 자재대금 등을 제때에 지급하지 못해 지난 10월부터 공사가 중단되는 사태를 빚었다.
이에 강화군과 (주)시네랜드는 강화영상단지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30일 (주)대호와의 계약해지와 공사포기를 합의, 새로운 시공사 및 투자사로 한남토건(주)을 선정, 이달 중순 공사를 재개키로 했다.
한남토건의 시공 권은 전 시공사인 대호의 계약당시 공동운영 조건인 주식 지분 45%를 그대로 인수하기로 했으며 기존 하청업체들에 대한 공사대금은 설 이전에 일부를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불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완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