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0월 4일 오전 10시께 남양주시 금곡동 이모(59.여)씨 집에 창문을 뜯고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등 151만원 어치를 훔치는 등 같은달 남양주 일대에서 모두 4차례에 걸쳐 13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김씨는 경찰에서 애인과 동거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유명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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