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의 류 시민 박사는 ‘당뇨병 치료’ 신년호 인터넷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여성 간호사 8만5000명과 남성 간호사 4만2000명을 대상으로 2-4년에 한 번씩 여성은 18년, 남성은 12년 동안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음식을? 통한 마그네슘 섭취량이 가장 많은 사람이 당뇨병 위험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류 박사는 연령, 총칼로리 섭취량, 당뇨병 가족력, 운동, 음주 등 당뇨병에?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요인들을 고려해도 결과는 마찬가지로 나타났으며 다만?과체중-비만을 나타내는 체질량지수(BMI)가 약간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조사대상자들은 거의 모두 음식을 통해 마그네슘을 섭취했으며 마그네슘이 들어있는 비타민 보충제를 복용한 사람은 5%에 지나지 않았다.
한편 같은 당뇨병 전문지에 발표된 또 다른 연구보고서는 당뇨병이 없는 여성 3만9천명을 대상으로 6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 결과 식품을 통한? 마그네슘섭취량이 많은 여성이 당뇨병 발병률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