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께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특수수사과 2층 사무실에서 수중무기제조업체인 M사 대표 최모(53.구속)씨가 필기도구로 얼굴을 찌르고 책상에 머리를 들이받는 등 자해 소동을 벌여 부근 적십자병원으로 실려갔다.
경찰 관계자는 “검찰청에 데려갈 일이 있어 서대문경찰서 유치장에서 특수수사과 사무실로 데려왔는데 ‘자백할 게 있다’며 필기도구를 건네받아 자신의 얼굴을 찌르는 등 소동을 벌였다”며 “큰 부상은 없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