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면적은 총 8000평(30필지)으로 250∼400평 단위로 분할해 분양하며 분양가격은 평당 32만원이다.
금강 전원주택단지는 남한강변에 위치해 계곡과 산이 병풍처럼 어우러진 청정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학교를 비롯, 병원, 관공서, 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과 인접해 있고 영화진흥공사 및 양주골프장과도 가깝다.
또 서울 강남에서 차로 30분 정도의 가까운 거리에 있는데다 인접도로 확장과 함께 오는 2009년에는 청량리∼용문간 경전철이 완공될 예정이어서 전원주택을 비롯해 펜션 등의 단지로 급부상할 전망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양평군 지역은 지난달 토지거래 허가지역에서 제외돼 투자 열기가 한층 가열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는 02-483-1176.
김형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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