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서울 강남지역의 연도별 아파트 입주물량은 △2000년 7207가구 △2001년 6102가구 △지난해 5462가구 등으로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올해 연간 입주물량은 5875가구로 추정돼 지난해에 비해서는 400여가구 증가하지만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닥터아파트는 설명했다.
특히 강남구는 △2000년 1834가구 △2001년 1450가구 △지난해 1427가구 △올해 998가구 등으로 입주물량이 4년 연속 감소세를 보일 전망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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