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대덕 테크노밸리(129만평) 1단계 사업부지(28만평)에 들어서는 것으로 한화건설(1블럭)과 대우건설(2블럭), 중앙하이츠(3블럭), 쌍용건설(4블럭), 신동아건설(5블럭), 운암건설(6블럭) 등 총 6개사가 4000여가구를 동시에 분양한다.
이 가운데 신동아건설의 ‘신동아파밀리에’는 가장 많은 922가구(29∼45평형)를 공급한다.
분양가는 평당 440만∼490만원 선이다.
대전 둔산동 모델하우스는 20일 문을 연다.
자세한 분양문의는 ☎(042)478-7700.
전재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