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김영미는 베로나 국제콩쿠르 1위, 푸치니 콩쿠르 1위, 마리아 칼라스 콩쿠르 입상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
이화여대 음대 교수인 김희성은 연세대 음대 및 대학원, 미국 텍사스대를 졸업하고 지난 95년부터 매년 오르간 독주회를 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두 사람은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d단조’, 헨델의 ‘나는 운명에 울리라’, 카치니의 ‘아베 마리아’, 프랑크의 ‘생명의 양식’, 웨버의 ‘피에 예수’,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즈’등을 들려준다.
2만∼4만원. (02)778-6295.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