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재건축사업은 기존 삼신아파트 4개동을 허물고 △23평 26가구, △31평 235가구, △42평 25가구, △43평 13가구 등 총 299가구의 아파트를 새로 짓는 사업이다.
월드건설은 올해 11월까지 이주 및 철거를 마친 뒤 12월에 착공과 함께 조합원분을 제외한 64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삼신아파트는 지하철1호선 소사역과 역곡역 사이에 위치해 있고 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에 농수산물시장, 소사구청 등이 위치해 있다.
부천 =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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