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2세인 제니퍼 고(27.한국명 고현주)는 1994년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에 입상한 후 이듬해 미국 최고 권위의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상을 수상하면서 큰 기대를 모은 연주자.
1999년 카네기홀 데뷔 무대를 가진 이후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 페스티벌에서 크리스토프 에셴바흐와 협연한 것을 비롯, BBC 교향악단, 디트로이트 교향악단, 신시내티 교향악단 등 세계 유수의 교향악단과 함께 연주했다.
첼리스트 이유홍(26)은 11세 때 영국 런던 예후디 메뉴인 음악원에 입학, 이듬해 런던 로열 페스티벌홀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지금까지 유럽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원(31)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대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고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밟고 있는 촉망받는 피아니스트로 미국,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지에서 수 차례 독주회와 협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의 ‘피아노 트리오 5번 D장조’,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트리오 2번 e단조’, 멘델스존의 ‘피아노 트리오 1번 d단조’ 등을 연주한다. 3만원. (02) 6303-1919.
/연합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