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공급물량이 1개 단지, 324가구에 비해 15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사업유형별로는 재건축, 재개발 등 아파트가 가장 많고 주상복합과 오피스텔은 3곳에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아파트 사업은 경기 남양주 오남리 800가구를 비롯, 화성 동탄 480가구, 인천 주안 324가구 등이며 오는 4월과 11월엔 서울 강남지역에도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또 주상복합과 오피스텔은 상반기 중 분양할 예정으로 오는 4월과 6월 부산 온천동 516가구와 서울 강서구 등촌동 170가구에서 주상복합을 공급하며 경기 부천 중동에서 906실의 대규모 오피스텔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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