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부산시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미분양 아파트는 2163가구로 9월의 2897가구보다 25% 줄었다.
부산의 미분양 아파트는 지난 4월(1020가구) 이후 증가하기 시작해 8월에는 3010가구까지 늘었다가 9월에는 2897가구, 10월에는 2163가구로 다시 줄어드는 추세.
10월말 현재 미분양 물량을 지역별로 보면 남구가 498가구로 가장 많고 해운대구 477가구로 이 두 지역이 전체의 47.5%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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