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민의 우수 창안에 대한 부상금을 최고 200만원 상향 조정했다.
이에따라 금상의 경우 현행 2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은상은 100만원에서 300만으로, 동상은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각각 올랐으며 노력상도 기존 1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뛰었다.
시 관계자는 ‘전반적 시정 개선에 대한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이끌어내기 위한 조치’라며 ‘조직제도 담당관실에서 접수할 뿐 아니라 서울시 홈페이지 제안사이트를 통해서도 좋은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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