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HOPE), 왕사남-군체 제치고 올해 한국영화 신기록 행진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19 20: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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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플러스엠 제공

 

영화 '호프(HOPE)'에 대한 관심이 연일 뜨겁다.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인 신작 '호프'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2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관객수는 올해 한국영화 흥행을 이끌었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군체'를 넘어서며 최고의 신기록 행진 중이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의 작은 어촌마을 파출장소장 범석이 마을에 나타난 미지의 존재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SF 액션 스릴러다. 범석 역은 황정민이 맡았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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