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는 한 해의 액운을 태우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로, 진접읍 봉선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조계종단 위원 스님, 시의원, 국립수목원장, 신도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예불 △달집이운 △달집봉송 및 문화공연 △달집태우기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봉선사 경내 범종루에서 예불을 올리며 한 해의 평안을 기원한 뒤, 달집을 일주문까지 이운·봉송하는 의식을 치르는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즐겼다. 특히, 행사의 절정인 달집태우기에서는 함께 소원을 빌며 불꽃을 올려보냈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민속의 명절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들이 건강하고 모든 일이 뜻대로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며 “봉선사를 비롯한 조계종 제25교구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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