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생활개선회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 총회(활동 계획 및 목표 수립) △감사패 수여 △성과 동영상 시청 △이·취임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강미정 신임 회장은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여성농업인 단체로서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회원들과 함께 농촌 여성의 권익을 더욱 신장시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는 총 1,12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지역 여성 단체로서, 농촌 생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수십 년간 5-S운동(화목한 가정만들기 (Sweet home), 자원봉사하기(Service), 1인 1특기 갖기(Special ability), 노인 자살 예방(Suicide prevention), 환경 보전(Save the Earth))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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