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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언주 국회의원과 간담회 단체사진 |
[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산업진흥원(원장 신민석)이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경기 용인정)과 지역기업의 수출 애로 및 소공인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진흥원은 지난 20일 소공인·스타트업허브에서 지역 제조기업 2개사 관계자와 신현녀 용인시의원, 용인시 기업지원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 제조기업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로 물류비가 증가하고 수출대금 회수가 지연돼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정책금융과 무역보험 지원, 대출 상환기간 연장 등 정부 차원의 대책을 요청했다.
또 다른 제조기업은 소공인 지원한도 확대와 생산·경영환경 자동화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고가의 인공지능(AI) 설계 솔루션을 소공인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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