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추홀구의회 외부 전경 [사진=미추홀구의회 제공] |
미추홀구의회는 최근 전체 의원 간담회를 열고 대내외적 경제 여건을 신중히 검토한 결과 국외연수보다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안정’이 최우선 과제라는 데에 뜻을 모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절감된 국외연수 여비 등 예산 9,500만 원은 제298회 정례회 중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반납 처리됐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 안정 사업의 재원으로 재투입될 예정이다.
김진구 의장은 “구민들이 체감하는 경제적 어려움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상황에서 의회가 솔선수범해 예산을 절감하고 민생을 챙기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며 “구민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내실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