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주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인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병·의원(32개소), 약국(127개소)과 함께 보건소(초전동 소재)에서도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추석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은 진주시청 및 진주시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 시스템 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하거나 진주시 보건소 상황실로 문의하면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국번 없이 119로, 보건복지 관련 및 기타 문의는 120 또는 129로 연락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이 길어진 만큼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의료공백을 방지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