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저소득 보훈가족 밑반찬 지원 및 위기 상황 모니터링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시와 권역별 5개 종합사회복지관인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아산종합사회복지관,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총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저소득 보훈가족 대상 위기가구 발굴 및 연계 ▲저소득 보훈가족 월 1회 이상 밑반찬 지원 ▲저소득 보훈가족 위기 상황 모니터링 ▲위기 상황 해소를 위한 효율적인 사례관리 방향 설정 및 추진 등이다.
박경귀 시장은 “권역별 종합사회복지관이 저소득 보훈가족의 정서적 경제적 안정을 위한 모니터링 역할을 해주셔서 위기 상황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산시도 보훈대상자의 지원과 예우를 위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