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구의회, 13개 사업장 현장점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1 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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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13개소 방문…사업 추진 현황 및 주요 현안 챙겨

 제물포구의회 의원들이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현황 설명을 드드고 있다. [사진=제물포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제물포구의회가 20일과 21일 관내 13개소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이를 행정 사무감사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20일 현대제철 북항부두를 시작으로 십자수로 매립지 상부 시설 조성, 개항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신흥노인복지관, 신흥동 공공청사 복합개발, 항동7가 물류센터 신축공사, 인천항 석탄부두 등을 방문했다.

 

21일은 숭인지하차도 공사,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 화수자유시장 일원 쉼터 조성, 화수부두 도시재생 혁신지구, 만석·화수 해안시설 개선 등의 사업장을 방문, 관계 부서의 설명을 청취하는 등 현안을 살폈다.

 

의원들은 현장에서 확인한 사업별 추진 상황과 주요 현안을 행정 사무감사의 점검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유형숙 의장은 “구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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